담임목사 인사말

"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" (엡 3:14-19)

저는 밴쿠버 이민교회에서 자란 1.5세입니다. 영어권 목회자로 수 년을 섬겼고 하나님께서 주신 부르심에 따라 2018년, '두 회중 한 교회, 한 담임목회자' 한소망교회를 개척하게 되었습니다. 새내기 담임목사로서 좌충우돌하는 시간도 있었지만 주님은 언제나 더 큰 은혜로 덮어 주셨고 첫 7년의 여정을 풍성함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. 이제 우리는 다음 7년의 새 시즌을 맞이합니다. 이 여정의 시작이 되는 첫 해 이자, 앞으로의 7년을 향해 주신 말씀은 "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" (엡 3:14-19) 입니다. 우리 모두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믿음의 본질을 굳건히 붙들고, 그 놀라운 복음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를 함께 깨닫고 누리며 나아가기를 원합니다. 이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

2026년 1월 1일
소성범 목사 드림

2026년 신앙목표

[아론 확인 필요 — 기존 사이트에 내용 없음. 확인되는 대로 이 자리에 채움]

한소망교회는

사명: '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' (엡 4:12; 마 6:10)

Gather (모이는 교회): 본질
말씀의 진리 안으로 · 예배의 기쁨 안으로 · 기도의 능력 안으로

Grow (자라는 교회): 성숙
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· 성숙한 믿음의 균형으로 · 모든 성도의 사역의 협력으로

Go (흩어지는 교회): 사명
깨어진 가정을 향해 · 무너진 사회를 향해 · 빼앗긴 열방을 향해